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2월 28일 BSC 기축마켓 오픈

비트소닉 코인으로 암호화폐 거래 가능
다양한 코인 상장 예정

2019-03-08 10:00 출처: 스쿱미디어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08일 -- 2월 28일 코인힐스 기준 전 세계 52위, 국내에서는 3위에서 5위 거래량으로 나날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비트소닉이 BSC 기축 마켓 오픈을 발표했다.

BSC 기축 마켓은 비트소닉 거래소의 BSC를 BTC나 ETH와 같이 기축 코인처럼 사용해 마켓에 상장된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다.

현재 BSC 기축 마켓에는 ‘베스텔라 (VES)’, ‘엑스탁 (XTX)’ ‘볼트(BOLT)’ 코인이 상장돼 있다.

베스텔라 코인은 비트소닉 간편 구매를 통해 판매된 코인으로 BSC 기축 마켓에 최초 상장됐으며, 엑스탁 코인은 BSC 기축 마켓을 통해 IEO형태로 진행된 코인이다.

엑스탁 코인은 상장과 동시에 IEO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므로 BSC 기축 마켓을 통한 IEO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비트소닉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월 6일 오후 3시 상장한 ‘볼트(BOLT)’ 코인은 BSC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하루 약 1400만개(약 150억원) 거래량이 발생해 앞으로 BSC 기축 마켓에 신규 상장할 코인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BSC 기축 마켓의 일 거래량은 약 1500만 BSC(약 430억원)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트소닉은 향후 BTC/ETH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토큰을 대거 BSC 기축마켓으로 상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트소닉은 BSC 기축 마켓 오픈과 준비 중인 다양한 BSC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ics) 활성화 방안을 통해 BSC 코인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소닉은 2월 한 달간 ‘All New BSC Festival’을 진행하며 BSC의 가치 상승을 이뤄내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으며, 3월부터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들과 거래소 본연의 기능의 발전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스쿱미디어 개요

2011년부터 배달의민족, 쏘카, 카닥, 미미박스, 등의 인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온 스쿱미디어의 비트소닉 거래소는 국내 최초 수수료 수익 공유 거래소로, 현재 약 190여종 이상의 다양한 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기존 암호화폐 거래 형태 외에도 ‘오픈마켓’, ‘간편구매’, ‘C2C’(예정)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켓이 열려있다. 간편한 원화 입출금 서비스와 거래소 자체 발행된 BSC코인으로 많은 고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