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크래프트, 항공기 업계 최초의 ‘신형 및 중고 시장 전망’ 발표

향후 5년 동안 1500억달러 이상 규모의 항공기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

2019-05-16 16:51 출처: Jetcraft

런던--(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6일 -- 상업용 항공기 판매 및 구입 분야 세계 선도 기업인 제트크래프트(Jetcraft)가 신형 및 중고 항공기 거래 전망으로는 처음으로 ‘신형 및 중고 비즈니스용 항공시장 5년 전망(5-Year New & Pre-Owned Business Aviation Market Forecast)’을 발표했다.

새로운 전망에서는 향후 5년 동안에 610억달러에 상당하는 1만1765대의 중고 항공기가 거래되고 905억달러에 해당하는 3444대의 신형 항공기가 인도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 업계 가치는 2023년까지 연간 거의 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히드 파잘-카림(Jahid Fazal-Karim) 제트크래프트 소유주 겸 이사회 회장은 “이것은 5년 동안의 신형 및 중고 비즈니스용 항공기 거래를 정확히 분석한 최초 전망이다. 결과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크기와 규모가 계속 증가해 2023년까지 매우 인상적인 수치인 연간 거의 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신형 항공기 인도 대수는 전망 기간 동안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대형 항공기의 거래 증가에 힘입어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고 항공기 시장은 신형 항공기에 비해 비교적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제트크래프트의 전망에 따르면 중고 비즈니스용 항공기 거래량은 2023년까지 신형 항공기 인도 대수를 4대1 비율로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파잘-카림 회장은 “과거에 신형 항공기만 구입했던 바이어들이 이제는 항공기를 개조할 기회와 MRO(유지, 보수, 운영) 역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고 항공기가 목적에 맞을 경우 이를 구입할 것을 고려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제트크래프트의 전망에 따르면 중고와 신형 모두에서 대형 항공기로 전환하는 경향이 뚜렷하고 비즈니스용 항공기의 퇴역 연령이 평균 32년으로 나타났다.

파잘-카림 회장은 “이번 새로운 전망은 현재의 항공기 소유 경험을 잘 반영하는 것으로 업계를 더 집중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중고 및 신형 항공기 거래 모두에서 역동적인 5년을 맞이하면서 제트크래프트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을 맺었다.
 
제트크래프트의 2019년 ‘신형 및 중고 비즈니스용 항공시장 5년 전망’ 전문은 웹사이트(https://www.jetcraft.com/knowledge/market-forecast)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보고서 그래프, 고해상도 이미지 및 인터뷰 내용은 요청하면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500506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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