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널사이트, 섬유아세포 기술 발전 소개하는 신규 사업 개시

2019-05-17 08:55 출처: SpinalCyte, LLC

휴스턴--(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인체 피부아세포(HDFs)를 이용한 경추 디스크 재생에 주력하는 임상 단계 재생 의학 업체 스파이널사이트(SpinalCyte, LLC)가 섬유아세포 기술의 잠재적 이점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이 유망한 재생 의학 기술에 대한 지식 기반을 넓히기 위한 새 포괄적 자료를 15일 새로 발표했다.

이제 스파이널사이트의 웹사이트(www.spinalcyte.com)에서 디스크 재생 및 기타 질병 경로에 대한 새로운 세포 원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회사 연구 및 독립 연구 조사를 찾아볼 수 있다.

스파이널 사이트의 최고과학책임자이자 중개의학 학회지(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두 세포 원천을 비교 분석한 논문을 게재한 저자 토마스 아이킴(Thomas Ichim) 박사는 “섬유아세포는 간엽계 줄기세포보다 훨씬 많은 장점이 있다”며 “우리를 비롯한 연구자들이 이 분야에서 과학 연구를 계속함에 따라 우리 웹사이트는 섬유아세포의 치유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DE 치료 분야의 선두주자인 스파이널사이트는 52개의 미국 및 국제 특허를 취득했으며 섬유아세포의 임상적 효능을 중심으로 85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다.

피트 오히런(Pete O'Heeron) 스파이널사이트 CEO는 “섬유아세포는 미래의 재생 세포 원천”이라며 “우리 회사의 폭넓은 지적재산권은 이 기술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며 우리를 이 새로운 분야의 독보적인 선두 주자로 만든다. 우리는 섬유아세포의 잠재력을 보여줄 세계 곳곳의 연구를 소개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퇴행성추간판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퇴행성추간판질환(DDD)이란 환자의 경추 디스크가 깨지고 내려앉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대체로 50세 이상의 성인들의 경우 85% 정도가 디스크 퇴행을 보이며 이 질병 치료를 위해 매년 130만명이 수술을 받고 있다. DDD 환자들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치료 방법은 추간판절제술이나 척추유합술이다. 추간판절제술은 디스크에 대한 압력을 줄이고 신경계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퇴행 디스크를 부분적 또는 전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장기적으로 척추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유합술의 경우 문제가 되는 디스크 전체를 제거하고 인접 척추뼈를 결합시킨다. 이는 인접 디스크와 주변 피부조직 사이에 부담을 초래하고 또 다른 퇴행을 가져올 수 있다.

사이브로셀(CybroCell) 개요

사이브로셀은 세계 최초로 완제품 구입이 가능한 동종이계성 인체 피부아세포(HDF) 제품으로 퇴행성추간판질환(DDD) 치료에 사용된다. DDD 치료에 인체 피부아세포를 주입하는 스파이널사이트의 1상/2상 임상실험에서 사이브로셀 주사를 맞은 환자들의 경우 18개월 후에 통증 완화와 척추 움직임에 상당한 향상을 보였다.
 
스파이널사이트(SpinalCyte) 개요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스파이널사이트는 인체 피부아세포를 이용하여 경추 디스크 재생 솔루션을 개발하는 재생의학 전문회사이다. 현재 스파이널사이트는 미국과 국제적으로 52개에 달하는 특허를 받았고 이에 더해 85개에 달하는 특허를 출원, 승인 대기 중이다. 또한 스파이널사이트는 디스크 퇴행, 암, 당뇨병, 간 부전, 심장 부전 등에 대해 다양한 임상 경로를 개발했다. 스파이널사이트는 세포 치료 분야에서 차세대 의학 발전의 대표 주자다. 자세한 정보는 www.spinalcyt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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