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메드 연구 결과: 기존 관념과 달리 연령, 성별, 질환 경중도가 장기적 양압 요법 준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100만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다양한 연구 대상 소집단에 따라 장기적 요법 준수 정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구 결과는 수면 전문가들이 어느 환자가 대체로 더 많은 임상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를 확인하는 데 도움 줘

2019-05-20 11:33 출처: ResMed

댈러스--(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0일 --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 RMD, 호주증권거래소: RMD)가 몇 가지 인구통계적 및 임상적 요소가 양압(PAP) 요법을 준수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를 미국 흉부학회 2019 국제콘퍼런스(ATS 2019 International Conference)에서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연구에서는 대상자의 연령과 질환의 경중도에 따라 이 요법의 1년간 준수 정도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남성은 그러한 증상이 있는 여성에 비해 양압 요법을 준수하는 가능성이 8.5% 포인트 높았다.

· 나이가 60세 이상 되는 연구 대상자는 이 요법을 준수하는 비율이 전체 대상자보다 7.3%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7.7% 대 70.4%).

· 중증 수면 무호흡증이 있다고 보고한 사람은 이 요법 사용 1년 시점에 78%가 준수한 데 비해 중등도 수면 무호흡증이 있다고 보고한 사람은 70.5%가 준수했고 경증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65.2%가 준수했다.

레스메드의 애덤 벤자필드(Adam Benjafield) 의료사업 부문 부사장 겸 이번 연구 공동 집필자는 “수면 전문가와 호흡기내과의 및 주치의들은 이러한 연구 결과에 유의해 나이가 젊은 환자, 여성 환자 및 경증으로 진단된 환자들이 요법을 계속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며 “왜 이러한 차이가 나는지에 상관없이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므로 이러한 환자들과 긴밀한 연락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 개요

레스메드가 의료 분야 핵심 여론 주도자들로 구성한 그룹인 메드X클라우드(medXcloud)가 레스메드의 세계 선도적 원격 추적 관찰 네트워크인 에어뷰(AirView)를 통해 106만3870명의 미국 내 양압기(PAP)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제거한 데이터를 검토했다. 연구 대상자들은 마이에어(myAir) 환자 참여 툴에도 등록된 사람들이다.

벤자필드 부사장은 “전반적으로 볼 때 모든 연구대상 소집단에서 대부분의 다른 만성 질환 요법에 비해 장기적 준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고무적”이라며 “수면 무호흡증은 치유가 안 되는 만성 질환이기 때문에 다년간 양압 요법을 준수하는 것이 무호흡증을 방지하고 양질의 수면과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레스메드(ResMed) 개요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 RMD)(호주증권거래소: RMD)는 병원 밖에 있는 환자를 치료하고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척함으로써 환자들이 더욱 건강한 양질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에 연결된 의료기기는 수면무호흡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및 기타 만성 질환 환자의 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어놓고 있다. 레스메드의 종합적인 병원 외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환자들이 가정이나 자신들이 선택한 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것인지 도와주는 전문가와 간병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더 나은 치료를 가능케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의 파급효과를 줄이는 한편, 120여 국가에서 소비자와 의료 시스템의 비용을 낮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ResMed.com 참조 또는 @ResMed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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