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코리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물품 지원

2019-09-19 15:30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나이키 코리아가 함께하는 사랑밭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9일 -- 나이키 코리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함께하는 사랑밭에 축구공 2종, 농구공, 의류 4종, 신발 4종, 백팩, 크로스백, 물통 3종 등 다양한 물품 총 1683점(가격 추산 7600여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이키 코리아의 선물은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서울, 경기, 인천, 울산, 여수, 천안, 청주, 해남 등 12개 지역 96개의 지역아동센터에 나이키 코리아의 선물을 전하였다. 나이키 코리아는 앞으로도 후원 물품을 전국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장애 아동 등 저소득 및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나이키 코리아로부터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런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한편 나이키 코리아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폭 넓게 진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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