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그룹, 모스크바 취항 공항 변경 및 2019년도 노선 편수 계획의 일부 변경 결정

2019-09-25 12:00 출처: 일본항공 한국지점

JAL그룹은 모스크바 취항공항 변경 및 2019년도 노선 편수 계획의 일부 변경을 결정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25일 -- 일본항공은 2020년 하계 스케줄부터 도쿄-모스크바 노선의 취항 공항을 도모데도보 국제공항에서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으로 변경한다. 또한 2019년도 노선 편수 계획의 일부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취항하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은 모스크바 시내에서 편리한 접근성과 환승의 편의성을 자랑하며,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유럽의 공항 서비스 퀄리티 어워드(ASQ)(*1)의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 공항으로, 2017년 일본항공과 비즈니스 파트너십(*2)을 맺은 러시아의 최대 네트워크를 가진 아에로플로트항공(이하, SU)의 거점이기도 하다.

일본항공은 2020년 하계 스케줄 동안 셰레메티예보 공항 발착의 일부 노선에서 SU와 코드쉐어도 개시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일본항공은 일본-러시아 노선에서 모스크바 취항공항의 변경, SU와 코드쉐어 개시, 나리타-블라디보스토크 신규 개설(*3)을 예정하고 있다.
 
일본항공은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 쾌적성, 네트워크의 확충, 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향해 도전해나갈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1)ASQ(https://aci.aero/customer-experience-asq/asq-awards-and-recognition/asq-awards/current-winner-2018/departures/), (*2)SU와의 파트너십(https://press.jal.co.jp/en/release/201711/004507.html), (*3)나리타=블라디보스토크 신규 개설(https://press.jal.co.jp/en/release/201907/005248.html )을 참조하면 된다.

일본항공 한국지점 개요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한 항공사로, 2018년 3월 1일 기준 54개 국가, 지역의 349개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국제선은 도쿄 하네다, 나리타/오사카 간사이/ 나고야 주부 공항 출발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직항노선은 다음과 같다. (미주)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보스턴, 벤쿠버, 호놀룰루, 코나, 괌, (유럽)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모스크바, (아시아) 김포, 김해, 광저우, 델리, 마닐라, 방콕, 북경, 상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송산,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호치민, 하노이, (오세아니아) 시드니, 멜버른 한일노선은 1954년 취항하였으며 2018년 4월 1일 현재 김포-하네다 주 21회, 김해-나리타 주 14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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