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 망해가던 시골 기차를 로망의 아이콘으로 만든 7가지 비밀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출간

3000억 적자에서 5000억 흑자로!
레드오션에서 기적 같은 성공을 만든 디테일의 기술
“단 1g의 감동 포인트까지 지독할 만큼 철저하게 계산하라!”

2019-10-02 08:30 출처: 비즈니스북스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2일 -- 망해가는 철도회사에서 5000억 흑자를 기록하기까지, 그 과정에서 발견한 디테일의 기술을 담은 책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이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됐다.

갈수록 경제는 침체되는 저성장 시대로 들어서면서, 기업 간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작은 골목 가게부터 대기업까지 원가 절감이나 구조조정을 통해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 중이다. 하지만 그 변화의 방법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런데 비용은 적게 들고, 새로운 사업 분야에 투자하지 않고도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면? 작은 철도회사였던 JR큐슈의 성공 사례는 저비용 고효율의 방법을 보여주는 좋은 힌트다. 하루 이용료가 무려 500만원에 달하지만, 나나쓰보시 기차는 500:1의 경쟁률을 자랑하며 추첨을 통해 기차 탑승객을 선발하는 등 사람들은 기차 티켓을 구하지 못해 아우성이다. 평범한 시골 기차는 어떻게 인생에서 꼭 한 번은 타보고 싶은 로망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되었을까? 과연 나나쓰보시 기차에는 어떤 성공의 법칙이 숨어있을까?

JR큐슈철도회사 CEO인 저자 가라이케 고지는 레드오션에서 남들과 다른 점을 만드는 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방법으로 ‘디테일’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고객이 경험할 체험을 설계하고, 이를 통해 감동을 주는 것이 디테일 경영의 핵심이다. 고객을 위해 단 1g의 감동 포인트까지 치열하게 계산하는 전략을 통해 저자는 기차 티켓 구매 경쟁률이 무려 500:1에 달하는 메가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무리한 구조조정을 시행하거나 급격하게 사업 노선을 변경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강점을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마지막 한 끗 차이인 디테일의 기술을 적용해 엄청난 변화를 이끌어낸 것이다. 이 책에는 적은 비용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도를 성공시키는 디테일의 7가지 기술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디테일을 중시하는 것이 업의 본질을 내려놓는다는 뜻이 아님을 재차 강조하며 철도회사의 가장 기본인 안전과 사고 수습에 원칙적이고 진정성 있게 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본질에 충실할 때 디테일의 가치 역시 함께 빛이 나는 법이다. 또한 어떻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업계의 판도를 바꾸는 콘텐츠를 기획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이 함께 담겨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작은 골목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부터 저성장 시대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기업의 리더들까지,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에 담긴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경영 전략은 시장의 돌파구를 찾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비즈니스북스 개요

비즈니스북스는 ‘세계 초일류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하여 출판한다’는 모토 아래 지난 17여년 동안 비즈니스와 경제, 자기계발, 재테크 관련서들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출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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