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제7회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한국 예선전 성황리 종료

전 세계 100여개 지역에서 약 80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 참가하는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이번 예선전 우승자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지인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결승전 참가

2019-10-02 11:46 출처: 터키항공

참가자들이 제7회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한국 예선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2일 -- 세계 최다 취항 국가 수를 자랑하는 터키항공이 주최하는 ‘제7회 터키항공 월드골프컵(TAWGC)’의 한국 예선전이 9월 3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CC’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2019년 7회를 맞은 터키항공 골프월드컵은 이번 양평에서 개최된 한국 지역 예선전을 포함, 전 세계 100여개 지역에서 열리는 예선전에 약 80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다. 각 지역 예선의 우승자들은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11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프리미엄 골프 여행지인 터키 안탈리아 베렉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하게 된다.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2019’ 그랜드 파이널(결승전) 진출자에게는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과 함께 최고급 리조트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리조트(The Cornelia Diamond Resort)에서의 숙박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유럽 프로골프투어 터키항공오픈(TA Open) ‘프로암 대회(Pro-am)’에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 예선전 우승자는 68.2타를 기록한 성광영 하나투어비즈니스 상무로 2위를 차지한 기가골프 박종완 이사의 스코어 68.6을 0.4타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을 기록했다. 3위는 69.4타로 이승관 대한통운 팀장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 순위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선정됐다.

니어리스트 대결에서는 가수 이가은(페이지)이 여자부, 강신일 트랜스올 이사가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메달리스트(Best gross score) 수상은 72점을 기록한 최명선 노랑풍선 전무에게 돌아갔다. 가장 먼 드라이브 거리를 기록한 롱기스트 드라이버의 영예는 237야드의 기록을 세운 서정혁 메리앤비 대표가 가져갔다.

메흐멧 구룰칸(Mehmet Gurulkan)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은 “2019년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한국 예선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또한 그 어떤 경기 보다 흥미로운 플레이를 보여주신 모든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 전하며 아름다운 안탈리아의 골프 코스에서 펼쳐질 결승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터키항공은 이 외에도 터키항공오픈(TA Open),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adies European Tour)와 유럽 챌린지투어(Challenge Tour) 등의 다양한 골프대회와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엔 산하기구인 유엔문명간연대(UNAOC)와 ‘평화를 위한 스포츠(Sport for Peace)’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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