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나미비아 진출… 아프리카 내 입지 확대 박차

2019-10-10 17:32 출처: Andersen Global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0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나미비아 최대급 로펌인 닥터 베더 카우타 앤 호베카(Dr Weder, Kauta & Hoveka Inc.)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앤더슨 글로벌은 올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 보츠나와, 짐바브웨, 르완다, 모리셔스에 이어 나미비아에 입성하며 남아프리카에서 입지를 크게 확대했다. 나미비아는 앤더슨 글로벌이 아프리카에서 17번째로 진출한 국가다.

나미비아에서 70년 이상 법무 서비스를 제공해온 닥터 베더 카우타 앤 호베카는 빈트후크, 옹웨디바, 스와코흐문트, 구루트폰테인 등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명 이상의 법률 전문가와 19명의 파트너가 일하고 있다.

안드레 스와네포엘(André Swanepoel) 닥터 베더 카우타 앤 호베카 총괄 디렉터는 “우리 비즈니스의 핵심은 관계 중심적이며 행동 방식을 늘 염두에 두는 것”이라며 “우리는 투명함을 추구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가치와 잘 맞아떨어지는 국제기관인 앤더슨 글로벌의 회원사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닥터 베더 카우타 앤 호베카는 개인, 가족, 기업 고객에게 소송, 노동법, 상법, 회사법, 세법, 부동산 양도법과 관련된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나미비아는 경제 성장에서 두드러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며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앤더슨 글로벌의 아프리카 전략에서 대단히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와네포엘과 그 팀은 완벽함과 청지기 정신을 추구하는 비전을 앤더슨과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나미비아에서 긴밀히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Andersen)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인 앤더슨 글로벌의 설립 회원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4500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51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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