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CHO,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 쾌척… “나눔은 책임”

2020-05-27 15:35 출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왼쪽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천진욱 사무총장과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CHO가 기부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27일 --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CHO(Chief Human & Happiness Officer)가 5월 2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형우 CHO가 기부한 1억원은 2013년 2월부터 약 8년간 본인이 직접 연사로서 진행한 외부 강연을 통해 모금한 금액이다. 강연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와 기업 경영진과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람이 답이다’로 그 횟수만 약 500회에 달한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와 SK 등 국내 유수 기업은 물론, 한국능률협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글로벌 인재포럼, 육군사관학교 등 각종 기관과 교육 시설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기부 협약식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천진욱 사무총장, 허인영 국장, 서용화 과장과 마이다스아이티 최원호 자인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소아암은 3년 이상의 장기 치료가 필요하고 희귀 약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환아의 학업 중단은 물론 고액의 치료비 지출로 가족 전체에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질병인 만큼 이번 기부금을 통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CHO는 “인재와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진행한 강연이었던 만큼 강연료 또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고 싶다”며 “마이다스아이티는 최대 다수의 최소 고통이라는 나눔의 원칙에 따라 보다 더 많은 사람의 고통을 덜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천진욱 사무총장은 “사람에게 답을 얻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이형우 CHO의 뜻을 온전히 담아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을 위한 치료비 등 다양한 활동에 귀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마이다스아이티는 AI 역량검사를 통해 기업과 인재들의 공정하고 공평한 채용을 돕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잡플렉스 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취준생들이 채용에 대한 정보를 원활하게 얻을 수 있도록 온택트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마이다스 행복재단을 통해 도시락 배달, 배식 봉사, 김장 나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개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2000년에 설립된 공익단체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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